기획·나눔·봉사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 우리은행 전농동지점서 '사랑의 후원금' 200만 원 전달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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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능향상팀(문승준) 댓글 0건 조회 15회 작성일 26-05-20 15:00본문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관장 진태진)은 지난 5월 14일(목) 우리은행 전농동지점(지점장 김태희)으로부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농동지점은 지난 2024년 하반기 첫 후원을 시작한 이래 4회째 나눔을 이어오며, 누적 후원금 800만 원을 달성했다.
또한 우리은행 전농동지점은 기부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발달장애인의 직업훈련 활동을 지원하는 자원봉사를 함께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김태희 지점장을 비롯한 전농동지점 직원들이 자원봉사단으로 직접 참여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발전하는 비전을 제시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우리은행 전농동지점의 김태희 지점장은 "지역 주민과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복지관을 찾아 나눔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말한 뒤, "이번 후원금과 자원봉사 활동이 지역사회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자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복지관의 진태진 관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우리은행 전농동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한 뒤 ”전해준 후원금은 지역사회 장애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 투명하고 가치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알렸다.
한편, 우리은행 전농동지점(서울 동대문구 전농로 145)은 지역 주민들과 소상공인을 위한 편리하고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매년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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