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나눔·봉사 복지관 후원회장, 애드리절트 이승민 대표 2026년 기부금 1,000만원 약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지역동행팀(박일규)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4-22 18:26본문
애드리절트 이승민 대표,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에 10년 간 누적 후원금 1억 기부
꾸준한 나눔 실천...장애인 복지사업 활성화에 기여
병원 마케팅 전문기업 애드리절트(대표 이승민)는 지난 3월 16일(월) 강남본사에서 약정식과 함께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관장 진태진)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애드리절트는 2017년부터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에 꾸준히 나눔의 손길을 펼쳐왔다. 이번 기부로 10년 동안 장애인 복지를 위해 기부한 누적금액은 1억 원이 넘는다.
기부금을 후원받은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은 지역사회 시각장애인 복지사업 활성화를 위해 의미 있게 사용했다.
애드리절트는 2014년 창업한 비교적 젊은 회사이다. 이 회사는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시각장애인에 대한 복지사업을 후원하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총 1억 원 이상을 기부했다. 애드리절트는 시각장애인의 복지향상 및 자립지원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21년에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복지관은 해당 후원금을 시각장애인 등반·트래킹 프로그램인 ‘함께오름’, ‘함께걷기’를 비롯해 생활 보조기기 지원, 문화예술 활동, IT 교육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했다. 이러한 사업들은 시각장애인의 자립지원과 일상생활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10년간 지속적인 기부를 이어온 애드리절트의 이승민 대표는 “기부는 작은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크기가 아니라 꾸준함과 진심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한 뒤 “그 작은 실천이 결국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애드리절트의 후원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세상으로 나아가는데 작은 디딤돌이 되기 바란다”라고 고백했다.
복지관의 진태진 관장은 “애드리절트의 따뜻한 마음과 의지를 이어받아 시각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 이전글복지관 후원회장, 애드리절트 이승민 후원회장 미담, 각종 언론 소개돼 26.04.22
- 다음글2/10(화) 국민건강보험공단 동대문지사 ‘온누리상품권 40만원’ 전달 26.04.2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