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나눔·봉사 우리 복지관 삼육재단과 함께 소외계층에 추석 선물로 '희망나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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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능향상팀 댓글 0건 조회 48회 작성일 26-09-18 11:08본문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은 지난 9월 17일(목), 어린이비전센터(동대문구 청량리동) 앞에서 '희망나눔의 장, 전달식'에 참여했다.
희망나눔의 장은 사회복지법인 삼육재단이 소외계층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희망선물을 전달하는 사업으로 매년 1,000명 이상의 이웃에게 희망을 선물해 오고 있다.
우리 복지관도 해당 행사에 협력 및 지원기관으로 참여해 지역사회 장애인을 위한 희망선물을 전달했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희망나눔의 장은 1350여 가구에게 희망선물을 전달하고, 약 50여명의 소외계층을 추가로 발굴해 해당 가정에게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는 희망소원 들어주기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역사회의 소외계층 발굴과 선물 전달 등은 동대문구청이 지원하고, 두유와 강정으로 구성된 희망선물 1350세트와 희망소원 들어주기사업은 삼육재단을 비롯해 우리 복지관과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휘경이문누리종합사회복지관, 삼육서울병원, 삼육치과병원, 삼육보건대학교, 유자원, 동문엔터프라이즈, 동대문구 지역사회 SDA교회 등이 마음을 모아 준비했다.
* 사진설명 : 지난 9월 17일에 진행된 희망나눔의 장 전달식 모습
* 사진설명 : 소외계층에게 희망선물을 전달하기 위한 사전준비 모습(동 주민센터 및 지역기관 대상 1차 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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